TechFlow 소식이다. 에디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한국의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을 운영하는 빗썸코리아가 다시 한 번 IPO를 추진하고 있다. 업비트의 85% 시장 점유율에 도전하며 시장 1위 자리를 되찾기 위해 빗썸은 삼성증권을 주관사로 선정하고 2025년 하반기 상장을 계획 중이다.
또한 IPO 추진으로 인해 이정훈(이전 회장) 전 회장이 빗썸홀딩스 이사회에 복귀하고 최고경영자 인사 조치 등 회사 구조 개선도 진행되고 있다.
한편, 2020년 6월에도 빗썸이 두 번째 IPO 추진을 시작하며 당시 삼성증권을 IPO 주관사로 임명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