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인공지능 스타트업 휴먼(Humane)이 OpenAI 기술과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를 통합한 착용형 가상 비서 AI 핀(AI Pin)을 발표했다.
AI 핀은 브로치 형태의 웨어러블 디바이스로, 사용자는 버튼 클릭을 통해 가상 AI 비서와 상호작용할 수 있으며, 터치패드, 제스처 및 레이저 잉크 디스플레이를 통해 조작할 수 있다. 이 장치는 메시지 작성, 이메일 정리, 음악 감상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가격은 699달러이며 월 24달러의 구독료가 부과된다.
휴먼은 T모바일이 무선 서비스를 제공하는 MVNO 서비스도 출시할 계획이다. AI 핀은 11월 16일부터 미국에서 주문 가능하다. 휴먼은 애플 전직 직원들이 설립했으며, 지금까지 투자자들로부터 총 2억 4,100만 달러를 조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