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블록체인 기술 기업 비트퓨리 그룹(Bitfury Group)은 사적 협의 거래를 통해 사이퍼 마이닝(Cipher Mining) 보통주 1,000만 주를 주당 2.95달러에 매각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거래 완료 후 비트퓨리는 사이퍼 주식 191,931,387주를 보유하게 되며, 이는 사이퍼 보통주 지분의 약 75.37%에 해당한다.
비트퓨리는 잔여 보유 사이퍼 보통주에 대해 60일 간의 록업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에 따라 회사는 2024년 1월 15일 이전까지 보통주를 매도하거나 양도할 수 없다.
한편, 사이퍼는 미국에 본사를 둔 비트코인 채굴 기업으로, 2021년 8월 27일 이전까지 비트퓨리의 자회사로서 운영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