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월스트리트저널(WSJ)이 관계자들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FTX의 경매가 최종 단계에 진입했으며, 뉴욕증권거래소(뉴욕증시) 전 대표 톰 팔리(Tom Farley)가 운영하는 암호화폐 거래소 불리쉬(Bullish), 핀테크 스타트업 피규어 테크놀로지(Figure Technologies), 암호화폐 벤처캐피탈 프루프 그룹(Proof Group)이 FTX 인수를 두고 경쟁하고 있다.
최종 인수자는 내년 FTX의 파산 절차 종료 후 거래소 재개장을 주도하게 된다. 최종 결정은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한편 FTX 재개를 위한 제안은 총 70건 이상 접수됐으며, 현재 3곳으로 압축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구체적인 명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