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홍콩 언론 <명보>에 따르면, 홍콩 라이선스를 보유한 가상자산 거래소 OSL의 최고재무책임자( CFO ) 후전방(胡振邦)은 현재 애플리케이션 개발 작업을 완료하고 각종 보안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이달 내로 앱스토어에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다만 후 전방은 플랫폼 토큰 출시 계획은 없으며, 대신 인공지능 응용 분야에 주목하고 있다고 말했다. 앱이 점차 완성되는 대로 시장 기술과 연계해 더 많은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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