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블룸버그는 익명의 관계자들을 인용해 홍콩의 가상은행이자 온라인 대출 플랫폼인 WeLab이 시티그룹으로부터 2.6억 달러의 자산 담보 융자를 받았다고 보도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시티그룹은 이번 거래에서 유일한 선순위 주선기관을 맡았으며, 거래가 공개되지 않았기 때문에 익명을 요구했다. 현재 시티그룹 홍콩 지사와 WeLab 측은 언론 문의에 대해 모두 답을 삼가고 있다.
이번 자금 조달 건은 작년 11월 처음 알려졌으며, 당시 WeLab의 기업가치는 약 20억 달러 수준으로 평가됐다. 한편, WeLab은 홍콩 사이버포트(Cyberport)에 입주해 있으며, 홍콩 Web3.0 협회 초기 회원사로도 알려져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