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Businesswire 보도에 따르면 암호화폐 플랫폼 벨루가(Beluga)가 피닉스 캐피탈(Fin Capital)의 주도 하에 400만 달러의 시드 펀딩 라운드를 완료했다. 아나그램(Anagram), UDHC, 디스퍼전 캐피탈(Dispersion Capital), 아포트랩스(Aptos Labs), 2 펑크 캐피탈(2 Punks Capital), 보더리스 캐피탈(Borderless Capital), 카이버 캐피탈(Kyber Capital), 186 벤처스(186 Ventures), W11 캐피탈(W11 Capital), 루빅 벤처스(Rubik Ventures) 등이 공동으로 참여했다.
엔젤 투자자로는 라이트코인 창시자 찰리 리(Charlie Lee), 코인베이스 전 최고 리스크 및 법무 책임자 마이크 렘프레스(Mike Lempres), 크라켄 벤처스 책임자 브랜든 개스(Brandon Gath), 문페이 전 최고 기술 책임자 아카쉬 가르그(Akash Garg), 블록체인 닷컴 전 이사회 관측원 살릴 피트로다(Salil Pitroda), 스톡트윗츠 공동 창립자 하워드 린드존(Howard Lindzon), RRE 벤처스 공동 창립자 짐 로빈슨(Jim Robinson) 등이 포함된다.
한편, 벨루가는 실리콘밸리 출신이며 로빈후드 크립토(Robinhood Crypto), dYdX, 코인데스크(CoinDesk), 쿠파 소프트웨어(Coupa Software) 등의 유명 암호화폐 업계 전문가들로 구성된 경영진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