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의 통신 거물 SK텔레콤은 자사 메타버스 플랫폼 아이플랜드(Ifland)에서 고가의 가상 상품 구매 및 후원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가상화폐 '스톤(Stone)'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고 인플루언서들이 기부를 통해 수익을 얻도록 장려하기 위한 조치이다.
동시에 아이플랜드는 행사 참여나 과제 완료 등을 통해 획득 가능한 무료 화폐 '포인트(Points)'도 제공한다.
SK텔레콤은 또한 NFT 마켓플레이스 톱포트(TopPort)를 통해 캐릭터 커스터마이징(특수 의상, 머리장식 등) 및 기타 메타버스 활동에 사용할 수 있는 NFT 기반 가상 아이템도 선보이고 있다.
한편, SK텔레콤의 투자 부문인 SK스퀘어는 2021년 말 약 7500만 달러를 들여 한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Korbit) 지분 35%를 인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