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성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미투(MiTu)는 최근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었다고 발표했다. 회사의 고위 투자자 관계 매니저 캉이충은 이 수익성 개선이 주로 구독 모델 덕분이라며, 이는 거시경제 변동성의 영향을 완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회사의 AI 사업부문 역시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한편 미투는 암호화폐 투자를 더 이상 중점 분야로 삼지 않으며, 적절한 시기에 처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캉이충은 현재의 비즈니스 환경이 예상보다 낫지 않지만, 오히려 이러한 상황이 미투 제품의 시장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회사의 구독자 수는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미투는 앞으로도 이미지 제작 분야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회사는 제품의 글로벌 출시를 추진하며 동남아시아, 일본, 한국 및 북미·유럽 시장을 주요 타깃으로 삼을 계획이다. 또한 지역별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현지화 전략을 적극적으로 펼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