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미국 재무부의 최신 데이터에 따르면 중국, 브라질, 사우디아라비아, 인도, 아랍에미리트(UAE) 등 여러 국가들이 보유한 미국 국채를 점차 줄이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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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7월 초 8354억 달러 규모의 미국 국채를 보유하다가 말에는 8218억 달러로 감소시켜 136억 달러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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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역시 같은 기간 동안 27억 달러를 감축하여 2274억 달러에서 2247억 달러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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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는 미국 국채 보유액을 1081억 달러에서 1092억 달러로 축소하며 11억 달러 감소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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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와 아랍에미리트(UAE) 또한 동일한 기간 내에 각각 23억 달러, 3억 달러씩 미국 국채 보유량을 줄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