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최근 Web3.0 분야 최초로 창립자를 모델로 한 초현실적인 디지털 휴먼인 '선위청(孫宇晨) 디지털 휴먼'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처음 공개됐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트론(TRON)의 창시자이자 후오비 HTX 글로벌 자문위원회 위원인 선위청을 원형으로 제작된 디지털 휴먼 영상으로, 출시되자마자 업계의 뜨거운 논의를 불러일으켰다.
영상 속에서 선위청 디지털 휴먼은 다양한 정체성을 지닌 채 암호화 세계의 수호자로 등장하여 급변하는 디지털 우주 속에서 해커의 공격을 막아내며 인류의 메타버스 공동체를 지킨다. 선위청은 트위터를 통해 이 영상을 게재하며, 트론(TRON)은 암호화 세계와 디지털 자산의 미래를 굳건히 수호할 것이라고 밝혔으며, 이는 트론이 암호화 산업과 사용자와 함께 나아가겠다는 결의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선위청 디지털 휴먼은 본인을 모델로 제작된 초현실적 디지털 이미지로, 트론(TRON)이 보유한 첨단 디지털 휴먼 제작 기술이 집약된 결과물이다. 영상 속에서 디지털 휴먼은 선위청의 실제 얼굴 표정과 신체 동작 등을 사실적으로 완벽 재현하며 입체적으로 표현되었으며, 이는 트론이 해당 분야에 대한 기술적 투자와 역량을 집중적으로 보여주는 사례로, 관객들에게 메타버스의 미래에 대한 폭넓은 상상을 열어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