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9월 22일, GGV 캐피탈(GGV Capital)이 두 개의 완전히 독립된 합자기업으로 분리된다고 발표했다. 각 합자기업은 고유한 브랜드명을 갖게 된다. 미국 합자기업은 대표 파트너인 글렌 솔로몬(Glenn Solomon), 한스 퉁(Hans Tung), 제프 리차즈(Jeff Richards), 오렌 융거(Oren Yunger)가 이끌며, 주로 북미, 라틴아메리카, 이스라엘, 유럽 및 인도/미국 간 접점에서 투자 활동을 하게 되며, 실리콘밸리와 뉴욕에 사무소를 두게 된다. 아시아 합자기업은 대표 파트너인 제니 리(Jenny Lee)와 지쉰 푸(Jixun Foo)가 이끌며, 중국, 동남아시아, 남아시아 지역에 주력 투자할 예정이며, 본사는 싱가포르에 위치한다.
또한 위안화 펀드는 기존 대표 파트너인 에릭 쉬(Eric Xu)가 '지위안 캐피탈(Jiyuan Capital)'이라는 브랜드 아래 계속 독립적으로 운용하게 된다. 이번 전환 작업은 2024년 1분기 내에 마무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