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소니 산하 전액 출자 자회사인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은 폴카닷(Parachain) Astar Network를 개발하는 Startale Labs와 9월 중순 합작 자회사 'Sony Network Communications Labs Pte. Ltd.'를 설립할 예정이다. 신설 법인은 블록체인 기술 연구개발에 집중하게 된다.
Startale Labs의 CEO 와타나베 소우타는 새로운 합작 자회사가 코인베이스(Coinbase)가 이전에 발표한 레이어2 네트워크 Base를 능가할 가능성을 지닌 Sony Chain의 개발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6월 28일 보도에 따르면 Astar Network의 주요 개발사인 Startale Labs는 소니 네트워크 커뮤니케이션으로부터 35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