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NEAR 재단은 서울 동대문구청과 웹3 산업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상호 협력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행정 절차 간소화, 세제 혜택 제공, 인재 양성 프로그램 구축, 정기적 소통 채널 개설 등의 조치를 시행하여 지역 경제 발전 및 웹3 산업의 정착을 촉진할 예정이다.
NEAR 프로토콜 측은 생태계에 입주하는 팀들에게 원스톱 행정 서비스, 일정 기간 일부 지방세(시세) 면제, 프로젝트 운영 및 개발에 필요한 공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러한 지원은 웹3 진출을 모색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전망이다.
한편, NEAR 프로토콜은 사용자 편의성을 강조하는 글로벌 레이어1 블록체인으로, 블록체인 운영체제 BOSS와 FastAuth를 통해 다수의 블록체인 계층과 호환되며 웹2 수준의 사용자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웹3의 초기 진입 장벽을 낮추고 있다. NEAR 프로토콜은 사용자를 중심으로 설계된 원칙을 바탕으로 기업과 사용자가 웹3를 더욱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목표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