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더블록(The Block) 보도에 따르면, 모건스탠리가 케임브리지 비트코인 전력 소비 지수(CBECI) 방법론의 최근 수정 이후 비트코인 생산 원가 추정치를 하향 조정했다.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츠올루를 비롯한 모건스탠리 애널리스트들은 수요일 보고서에서 "새로운 방법론을 적용하면 현재 비트코인 생산 비용은 약 1만8000달러로 기존 방식의 2만1000달러보다 낮아진다"며 "이에 따라 전력 가격 변동이 비트코인 채굴 비용에 미치는 영향이 작아졌다"고 밝혔다.
앞서 케임브리지 비트코인 전력 소비 지수가 2019년 출범 이후 처음으로 공식적으로 방법론을 수정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