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9월 5일 트론(TRON) 창시자이자 후오비 글로벌 자문위원회 위원인 선위청(孫宇晨)이 한국 블록체인 위크(KBW 2023)에 초청되어 MarketAcross 고객본부 총괄 매니저 로니 레비(Ronnie Levi)와 함께 '아시아의 부상, 이정표 및 혁신'이라는 주제로 심층 대담을 나누었다. 선위청은 대담에서 달러 앵커 스테이블코인이 아시아 지역에서 계속 강세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하며, 그 이유로 해당 지역의 규제 환경을 가장 중요한 요인으로 지적했고, 이러한 흐름은 Web 3.0 시대에도 마찬가지라고 밝혔다.
한편 KBW 2023는 아시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블록체인 행사 중 하나로 올해 6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더리움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 오프체인랩스(Offchain Labs) 공동 창립자 에드 펠텐(Ed Felten), 해시드(Hashed) 창립자 겸 최고경영자 사이먼 김(Simon Kim) 등 다수의 업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