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블록체인 네트워크 개발사 크로노스 랩스(Cronos Labs)가 초기 암호화 프로젝트를 지원하기 위한 1억 달러 규모의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세 번째 기수에 참여할 스타트업 8곳을 모집하기 시작했다.
이 12주간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9월 4일 한국 블록체인 위크와 함께 시작되는 모집 절차를 거쳐 9월 10일까지 이어진다. 크로노스 랩스는 인공지능(AI)과 암호화폐 분야의 융합 개발 팀, 특히 AI를 활용해 고속·고효율성을 제공함으로써 제품 상용화를 가속화하는 프로젝트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블록체인 개발자들은 ChatGPT 같은 도구들의 성공에 힘입어 증가하는 인공지능 관심을 수익화하려는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 벤처 캐피탈리스트들도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AI와 암호화폐의 통합이 자금 유치를 위한 핵심 전략으로 부상하고 있다.
크로노스 랩스는 이번 프로그램의 멘토로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아마존웹서비스(AWS), 그리고 블록체인 보안 전문 기업 피크실드(PeckShield)와 체르티크(Certik)를 초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