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 핀테크 기업 두나무의 자회사 람다256이 APTOS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력은 한국 및 글로벌 Web3 서비스 성장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노드 서비스, 기술 교육, 커뮤니티 지원을 제공할 예정이다. 람다256의 사업 책임자 김재홍은 또한 APTOS가 올해 말까지 통합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는 루니버스(Luniverse)의 새로운 파트너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람다256의 김 대표는 "루니버스는 그동안 주로 EVM 계열 메인넷을 지원해왔지만, 이제 비-EVM 네트워크인 APTOS와의 통합을 기쁘게 알린다. 이를 통해 루니버스는 APTOS 네트워크를 지원하고 강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APTOS와의 협력을 통해 APTOS가 한국 시장에서 사업을 확장하도록 지원하고, 동시에 루니버스의 글로벌 진출도 가속화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전 소식에 따르면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 산하 블록체인 기술 부문 람다256은 4월 16일 개발자용 Web3 플랫폼 '루니버스 노바(Luniverse NOVA)'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플랫폼은 이더리움 및 폴리곤 네트워크 등의 퍼블릭 체인에서 DApp 구축을 돕기 위해 고급 노드 서비스와 높은 상호운용성 API를 제공한다. 루니버스 노바는 노드 수와 데이터 요청 사용량에 기반한 요금제 옵션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