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LSD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프리스마 파이낸스(Prisma Finance)는 200만 개의 CRV를 성공적으로 매입해 잠갔으며, 이로써 mkUSD의 유동성이 강화되었다고 밝혔다.
또한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프로토콜 프랙스 파이낸스(Frax Finance) 역시 프리스마와 통합을 진행하는 프로젝트 중 하나이다. 프랙스와 프리스마 간의 협력을 통해 크루(Curve)에 새로운 mkUSD/FRAXBP 풀이 도입될 예정이며, 양측의 안정성 전략 기반을 마련하게 된다. 곧 발표될 풀 투표 제안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향후 며칠 내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mkUSD는 독특한 설계를 통해 탄력성과 자본 효율성을 보장하며, 사용자가 프리스마와 연동된 다양한 디파이(DeFi) 프로토콜에서 자신의 포지션에 레버리지를 적용할 수 있도록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