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리플(Ripple)의 변호사인 존 E. 디이튼(John E. Deaton)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의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를 조력 및 교사 혐의로 잘못 기소했다고 주장했다. 디이튼은 이전 SEC 관계자인 빌 힌먼(Bill Hinman)과 제이 클레이턴(Jay Clayton)의 증언을 근거로 XRP는 이미 오래 전부터 증권이 아니라는 분류가 내려졌다고 보았으나, SEC가 수년간 이를 거부해왔다고 지적했다. 그는 클레이턴이 중요한 증인으로 출석하여 시간과 비용을 절약하고, 채택률을 높이며 XRP의 법적 지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국 증권거래위원회는 여전히 토레스 판사가 내린 'XRP는 증권이 아니다'는 판결을 뒤집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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