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암호화 허브 구축을 목표로 하는 산고(Sango) 프로젝트 팀은 해당국 입법기관이 토지 및 천연자원의 토큰화를 승인하는 『토큰화 법안(Tokenisation Law)』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산고 플랫폼의 블록체인 통합을 통해 부동산, 농업, 천연자원 분야에 종사하는 국내외 기업가들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또한 이 법안은 국내외 기업의 온라인 영업허가 및 전자비자 신청 절차 간소화의 기반도 마련했다.
산고 팀은 허가를 획득한 기업들이 산고 플랫폼에서 블록체인을 활용한 운영이 가능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