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미국 사법부는 Tornado Cash 공동 설립자 로만 스톰(Roman Storm)과 로만 세메노프(Roman Semenov)가 돈세탁 및 제재 규정을 위반했다며 기소했다. 기소장은 이들이 운영한 Tornado Cash가 10억 달러 이상의 돈세탁 거래를 용이하게 했으며, 제재 대상 해킹 그룹인 북한 라자루스 그룹(Lazarus Group)을 위해 수억 달러 규모의 자금세탁을 도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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