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미국 연방 판사 카플란이 샘 뱅크먼프라이드(SBF)가 내일 변호인과 만나 방어 자료를 준비할 수 있도록 승인했다. 지난주 SBF의 변호팀은 매 영업일마다 법원 내 미국 검사장 사무실 회의실에서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노트북 2대와 '모바일 와이파이 장치' 2대를 사용할 것을 요청했으며, 2023년 8월 22일 재판에 출석해 변론을 진행할 수 있기를 희망했다.
미국 동부시간 8월 21일 오후 5시 기준으로 판사는 변호팀이 제출한 일일 면회 요청에 대해 아직 결정을 내리지 않았으나, SBF가 미국 동부시간 화요일 오전 8시 30분부터 오전 8시 30분까지 미국 연방 법원 보안관 사무국의 변호인실에서 변호사들과 면담하는 것은 허용한다고 판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