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한국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의 2분기 실적이 공개되었으며, 영업손실은 34.42억 원으로 전년 동기 384.2억 원의 이익 대비 크게 하락했다.
빗썸의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60% 감소한 319.93억 원을 기록했고, 순손실은 85.83억 원에 달했다.
실적 부진은 주로 거래량 감소로 인한 수수료 수입 감소에서 비롯됐다. 빗썸은 현재 거래량 회복을 위해 30종의 암호자산에 대해 수수료 면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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