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더블록(The Block)의 보도에 따르면, Web3 주식 거래 기업 디나리(Dinari)가 시드 라운드에서 75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투자에는 서드카인드 벤처 캐피탈(Third Kind Venture Capital), 500 글로벌(500 Global), 전 코인베이스 CTO 발라지 스크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센커스 벤처스(Sancus Ventures), 버전 원 VC(Version One VC) 등이 참여했다.
한편 디나리는 dShare라는 이름의 거래 플랫폼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플랫폼은 토큰과 기초 증권을 1:1 비율로 매칭하여 사용자가 공개적으로 자금을 조달한 기업의 지분에 투자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해당 서비스는 미국에서는 제공되지 않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