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테더(Tether)의 최고 기술 책임자(Paolo Ardoino)는 트위터를 통해 테더가 재생 가능 에너지 생산(초과 준비 자산/이윤 보유) 및 지속 가능한 비트코인 채굴 사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자사의 채굴 관리 소프트웨어 '모리아(Moria)'도 활발히 개발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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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의 채굴 조정 모듈은 '오르크(Ork)'라고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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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아는 방대한 수의 채굴 장비 데이터를 수집·분석하여 실시간으로 채굴 출력을 최적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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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 투 피어(P2P) 아키텍처 기반으로 수백만 대의 장비까지 확장 가능하며, 동적 그룹화와 조정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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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모리아는 30개 이상의 모듈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후 에너지 관리 분야로도 확장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