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암호화폐 벤처 캐피털 아웃라이어 벤처스(Outlier Ventures)와 인공지능 메타버스 기업 퓨처버스(Futureverse)가 오픈 메타버스용 애플리케이션 구축을 지원하기 위한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두 회사는 공동 성명을 통해 퓨처버스 베이스캠프(Futureverse Base Camp)는 12주간 진행되는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으로, 참여 스타트업에게 각각 10만 달러의 개발 자금을 제공해 루트 네트워크(Root Network) 상에서의 개발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루트 네트워크는 퓨처버스가 구축한 '메타버스 애플리케이션과 경험에 최적화된 퍼블릭 디센트럴라이즈드 블록체인 네트워크'이다. 관련 정보에 정통한 한 관계자에 따르면 아웃라이어 벤처스와 퓨처버스의 멘토링 외에도, 6~10개 스타트업이 선정되어 총 60만~100만 달러의 자금을 지원받게 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2024년 1월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