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로이터 통신 보도에 따르면, 구글 모회사 알파벳(Alphabet)이 로빈후드(Robinhood) 지분을 약 90% 축소했다. 알파벳은 규제 기관에 제출한 서류를 통해 6월 30일 기준으로 로빈후드 주식 약 612,214주를 보유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이는 3월 31일로 마감된 1분기의 490만 주에서 크게 감소한 수치다.
한편 이전 보도에 따르면 블록데이터(Blockdata)가 발표한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알파벳은 2021년 9월부터 2022년 6월까지 네 차례에 걸쳐 총 15억 6천만 달러를 블록체인 기업에 투자하며 해당 산업 분야에 투자하는 상장기업 중 선두를 달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