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로이터 통신은 Worldcoin 프로젝트의 유럽 지역 총괄 책임자 리카르도 마시에이라(Ricardo Macieira)가 전 세계적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더 많은 사용자를 유치하며 다른 기관들이 자사의 홍채 스캔 및 신원 인증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그는 타 기업들이 Worldcoin의 디지털 신원 시스템을 사용하기 위해 비용을 지불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예를 들어, 커피숍은 고객이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아도 각 사람당 무료 커피 한 잔만 받을 수 있도록 Worldcoin 기술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마시에이라는 향후 홍채 스캔 기술을 오픈소스로 공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