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월스트리트저널』이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페이스북 모회사 메타(Meta)는 사용자 유지를 중심 과제로 삼아 인간과 유사한 성격을 지닌 인공지능(AI) 챗봇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현재 이 챗봇의 프로토타입이 개발 중이며, 완성된 제품은 사용자와 더욱 인간적인 대화를 나눌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이러한 일련의 챗봇은 서로 다른 개성을 지닐 예정이며, 가장 빠르면 다음 달에 공개될 것으로 예상된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타 직원들은 이러한 챗봇을 "캐릭터(character)"라 칭하며, 각각의 캐릭터는 서로 다른 이미지를 갖춘다. 한 관계자는 메타가 미국 전 대통령 에이브러햄 링컨처럼 말하는 로봇과 서퍼처럼 여행 조언을 제공하는 또 다른 로봇을 이미 개발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