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벤처 캐피탈사 발할라 벤처스(Valhalla Ventures)가 6600만 달러 규모의 첫 번째 메인 펀드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이 펀드는 딥테크 및 게임 분야(특히 소셜 경험에 중점을 둠)의 시드 단계 스타트업에 주로 투자할 예정이다.
이번 펀드 조성에 앞서 발할라 벤처스는 딥테크, 게임, 블록체인 분야의 8개 기업에 총 2700만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 포트폴리오에는 Web3 자동화 엔드투엔드 회계 및 장부 기록 솔루션 제공업체 엔텐더 파이낸스(Entender Finance),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 넥서스(Nexus), 합성 자산 프로토콜 타피오(Tapio), 암호화 네트워크 리트 프로토콜(Lit Protocol), 스포츠 소셜 플랫폼 스타디움 라이브(Stadium Live), 게임 길드 올라 지지(Ola GG) 등이 포함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