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비영리 단체인 Dfinity 재단이 블록체인 기술 및 스마트 계약 분야에서의 인공지능(AI)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500만 달러 규모의 보조금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이 보조금은 탈중앙화 인공지능(DeAI) 개발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보조금은 5,000달러, 25,000달러, 50,000달러, 100,000달러 규모로 인터넷 컴퓨터 프로토콜(ICP) 토큰 형태로 지급되며, 10만 달러 금액은 소규모 보조금 수혜 이후 실적을 입증한 대규모 팀이나 개발자에게만 제공된다.
Dfinity 재단 창립자이자 수석 과학자 도미닉 윌리엄스(Dominic Williams)는 Decrypt와의 인터뷰를 통해 현재 이미 인터넷 컴퓨터 블록체인 상에서 AI를 활용 중인 사례로 탈중앙화 이메일 서비스 Dmail과 AI 기반 음악 생성 플랫폼 Itoka를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