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신원 프로젝트 월드코인이 Okta와 통합되었으며 독일에서 신원 프로토콜 World ID를 출시하고 있다. World ID는 생체 인식 데이터를 사용해 사용자를 확인함으로써 애플리케이션이 사람과 로봇을 구분할 수 있도록 도와주며, 구글 로그인(Google sign-in) 등의 다른 방식보다 개인정보 보호에 더욱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Okta는 "수억 명의 사용자"를 보유한 신원 및 접근 관리 소프트웨어 제공업체로, 수십억 명의 사용자를 목표로 하고 있다. World App의 데이터에 따르면 월드코인은 30개국에서 190만 명의 사용자를 확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