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24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증권감독청(FSMA)이 바이낸스(Binance)에 현지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을 즉시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FSMA는 바이낸스가 벨기에에서 가상통화와 법정통화 간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럽경제지역(EEA) 회원국 이외 지역의 지갑 보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금지 조치를 위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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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에 따르면, 6월 24일 코인데스크 보도에 따르면 벨기에 증권감독청(FSMA)이 바이낸스(Binance)에 현지 고객에게 서비스 제공을 즉시 중단하라는 명령을 내렸다. FSMA는 바이낸스가 벨기에에서 가상통화와 법정통화 간 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유럽경제지역(EEA) 회원국 이외 지역의 지갑 보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관련 금지 조치를 위반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