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체인 분석가 Lookonchain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USDT 디페깅 사태 이후 Aave에서 5000만 USDC를 대출받아 차익거래를 진행했던 웨일 주소가 3시간 전 Aave에서 ETH 1.5만 개(약 2588만 달러)를 인출해 바이낸스, 크라켄, 코인베이스로 송금한 후, 크라켄 거래소에서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출금하여 Aave 대출금을 상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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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chFlow 소식. 체인 분석가 Lookonchain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USDT 디페깅 사태 이후 Aave에서 5000만 USDC를 대출받아 차익거래를 진행했던 웨일 주소가 3시간 전 Aave에서 ETH 1.5만 개(약 2588만 달러)를 인출해 바이낸스, 크라켄, 코인베이스로 송금한 후, 크라켄 거래소에서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출금하여 Aave 대출금을 상환했다.
此前 USDT 탈앵커링 이후 Aave에서 5000만 USDC를 빌려 차익거래를 진행했던 웨일 주소가, 3시간 전 Aave에서 약 2588만 달러 상당의 ETH 1.5만 개를 인출해 바이낸스, 크라켄, 코인베이스로 송금한 후, 크라켄 거래소에서 약 500만 달러 규모의 스테이블코인을 출금해 Aave 대출을 상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