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이다. 한국의 암호화금융회사 델리오(Delio)가 서울에서 투자자 보고회를 열고 단계적으로 출금을 재개하겠다고 발표했다. 그러나 회사는 구체적인 출금 기한, 방법 및 손실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다.
보도에 따르면 델리오 정상호 대표는 현재 회사가 하루인베스트먼트와 B&S에 의존하고 있어 불안정한 상태라고 밝히며, 하루인베스트가 현재 파산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언급했다.
회사는 제3자 유상증자를 비롯한 다양한 방식으로 최대한 보상 자본을 확보할 계획이며, 다음 주부터 정상 운영 체계로 전환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