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Binance)가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불법' 제공하고 '심각한 돈세탁 행위'에 관여했다는 혐의로 프랑스 파리 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
파리 검찰청은 코인데스크(CoinDesk)에 바이낸스가 디지털 자산 서비스 제공자로서 불법 행위를 저질렀으며, 투자·은닉·자금 전환 활동과 관련된 업무 경쟁을 통해 돈세탁 행위를 가중시켜 범죄자들의 이익을 도왔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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