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XRP를 지지하는 변호사 존 디어튼(John Deaton)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소송에서 완전히 승리할 가능성이 3% 미만이며, 리플(Ripple)이 승리할 가능성은 25%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판결 결과가 타협안 형태로 나올 가능성을 50%로 예측했다.
또한 디어튼은 긍정적인 판결 이후 XRP 토큰의 가격이 2달러에서 10달러 사이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그는 토레스(Torres) 판사의 최종 판결 시한이 올해 9월 30일까지일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소송 종료 후 리플이 기업공개(IPO)를 진행할 수 있다는 소문도 나오고 있다. 폭스 비즈니스(Fox Business)의 기자 엘리너 테렛(Eleanor Terrett)이 6월 2일 트위터에 따르면, 리플은 주관사 및 기타 투자자들과 만나 공모에 대한 잠재적 관심을 파악하기 위한 일종의 '로드쇼'를 개최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