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 5월 11일 트론(TRON) 창시자이자 후오비(Huobi) 글로벌 자문위원회 위원인 저우위안청(쑨위전)은 트위터를 통해 자신의 공개 주소를 활용해 밈코인(meme coins) 및 유망한 프로젝트들을 적극적으로 거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모든 잠재적 손실은 본인이 부담하며, 거래를 통해 얻는 수익은 전액 자선 기부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저우위안청은 자신의 투자가 오직 오락 목적인 만큼 재무적 조언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며, 해당 프로젝트들이 후오비(Huobi)나 폴로닉스(Poloniex)를 포함한 어떤 거래소에 상장된다는 보장을 할 수 없다고 특별히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