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4월 14일 홍콩에서는 후오비와 트론(TRON)이 공동 주최한 '후오비 나이트' 행사가 열렸다. 트론(TRON) 창시자이자 후오비 글로벌 자문위원회 위원인 선우진(孫宇晨)은 이 자리에서 "후오비는 홍콩 암호화폐 시장에 적극적으로 진출하고 있으며, 홍콩 최초의 Web3 생태 펀드의 주요 출자자로서 홍콩 Web3 발전을 촉진하고 가속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최근 몇 년간의 약세장과 규제 정책이 암호화폐 시장의 성장을 억누르고 있었다고 지적하면서, 점차 완화되는 정책과 함께 홍콩이 반드시 다음 암호화폐 세계 중심지가 될 것이며, 업계 또한 전례 없는 고성장을 이룰 것이라고 강조했다. 다만 암호화시장 입장에서는 홍콩이 단지 시작에 불과하며, "동방 세력의 부상(Eastern Power Rising)"을 굳게 믿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023년 홍콩 Web3 카니발 기간 중 홍콩 Web3 허브는 홍콩 Web3.0 생태 펀드 설립을 추진한다고 발표한 바 있으며, 이를 통해 자본 투자를 통해 홍콩의 Web3.0 산업 발전을 견인한다는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