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중앙은행은 4월 11일 리플(Ripple)과 중앙은행 디지털화폐(CBDC) 또는 스테이블코인 형태의 몬테네그로 디지털화폐 전략 및 시범 프로젝트 수립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국가는 유럽연합(EU) 회원국이 아니지만 2002년 유로화 도입 이후 현재까지 유로화를 통화로 사용하고 있다.
리플의 중앙은행 및 CBDC 담당 부사장 제임스 월리스(James Wallis)는 보다 구체적인 내용들이 올해 후반에 공개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화폐 또는 국가 스테이블코인의 실질적 활용 방안을 도출하는 등의 여러 단계를 거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