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전 백악관 고위 보좌관인 데이비드 플러프(David Plouffe)가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 서비스 업체 알케미 페이(Alchemy Pay)의 경영자문위원회에 합류하여 글로벌 전략 자문역을 맡게 되며, 알케미 페이의 북미 전략 및 컴플라이언스, 정부 관계 업무를 담당할 예정이다.
데이비드 플러프는 오바마 대통령 선거 캠페인 매니저로서 오바마의 미국 대통령 당선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로 잘 알려져 있으며, 백악관에서도 중요한 직책을 맡은 바 있다.
오바마 행정부 종료 후 데이비드 플러프는 우버(Uber)의 고위 임원 부사장으로 재직한 적이 있으며, 바이낸스(Binance)의 글로벌 자문역도 지냈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