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으로, NFT 소셜 플랫폼 메탈링크(Metalink)가 시드 펀딩 라운드에서 600만 달러를 조달했다. 이번 펀딩에는 소셜 캐피털(Social Capital), 어링턴 캐피털(Arrington Capital), 사운드 벤처스(Sound Ventures), 제미나이 프론티어 펀드(Gemini Frontier Fund), 댜퍼랩스(Dapper Labs) 산하 벤처 부문인 볼러VC(BallerVC), 그리고 제니스(Genies) 산하 휴먼 벤처스(Human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앵글 투자자로는 문페이(MoonPay)의 CEO 이반 소토-라이트(Ivan Soto-Wright), 샌드박스(The Sandbox) 창립자 세바스찬 보르제(Sebastien Borget), 전 코인베이스(Coinbase) CTO 발라지 스리니바산(Balaji Srinivasan) 등이 있다.
또한 메탈링크는 NFT 컬렉터들이 상호작용하고 정보 공지를 통합하며 포트폴리오 성과를 추적할 수 있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출시를 발표했다. 해당 앱은 올해 말까지 거래 기능도 도입할 예정이며, 사용자들이 디지털 자산을 매매하고 교환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출처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