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탈중앙화 거래소 Mauve가 브레번 하워드(Brevan Howard), 코인베이스 벤처스(Coinbase Ventures), 블루야드 캐피털(BlueYard Capital), 볼더턴(Balderton), 이테리얼 벤처스(Ethereal Ventures), 핀테크 컬렉티브(FinTech Collective) 등이 참여한 가운데 150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완료했다고 발표했다.
Mauve는 안전한 셀프 커스터디와 모듈형 설계를 제공하며 기존 은행 및 증권사 수준의 엄격한 컴플라이언스 절차를 갖추고 있다. Mauve는 전통적인 '고객 확인(KYC)' 도구뿐만 아니라 지리적 접근 제한(Geofencing) 등의 보안 기능도 내장하여 미국 제재 대상 국가·지역의 사용자가 플랫폼을 이용하지 못하도록 차단할 계획이다.
또한 Mauve는 스테이블코인과 이더리움 등의 자산 거래를 지원할 예정이나, 제공되는 자산의 범위는 고객의 국적에 따라 결정될 방침이다.출처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