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Web3 커뮤니케이션 프로젝트인 Sending Labs가 Insignia Venture Partners, MindWorks Capital, Signum Capital이 주도하고 K3 Ventures, LingFeng Innovation Fund, UpHonest Capital, Aipollo Investment이 참여한 시리즈 펀딩 라운드에서 125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신규 자금은 기존의 레이어1 및 레이어2와의 통합을 가속화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며, 애벌란치(Avalanche)와 아비트럼(Arbitrum)뿐 아니라 솔라나(Solana), 스위(Sui) 등 EVM이 아닌 체인 추가도 계획하고 있다. 또한 이 자금은 산업별 전용 SDK 개발과 커뮤니티 앰배서더 프로그램 출범에도 활용될 예정이다.
한편 Sending Labs는 암호화 채팅 플랫폼 SendingMe의 베타 버전을 출시했는데, 사용자는 이 플랫폼을 통해 팬들의 팔로우를 받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P2P 거래, 마켓플레이스, 에어드랍, NFT 경매 등을 통해 직접 제작한 콘텐츠를 수익화할 수 있다. 이 플랫폼은 탈중앙화 프로토콜 기반으로 구동된다. 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