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프로토콜 Orb Labs가 베인 캐피탈 크립토(Bain Capital Crypto)의 주도 하에 시마 캐피탈(Shima Capital), 6th Man Ventures, Aves Lair, Newman Capital, Modular Capital, SevenX Ventures 등이 참여한 가운데 450만 달러 규모의 펀딩을 완료했다.
Orb Labs는 개발자들이 사용 사례, 비용, 속도 등의 요소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에 가장 효과적인 보안 모델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주는 크로스체인 메시지 전달 프로토콜 '얼리버드(Earlybird)'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 Orb Labs는 얼리버드 위에서 구축되는 고효율적이며 안전하고 구성 가능한 풀체인 토큰 및 정보 전송 플랫폼 매직레인(MagicLane)을 개발 중이다. 매직레인은 복잡한 보안 설정 없이도 얼리버드를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발자들에게 공유 보안 모델을 제공한다.
오르브 랩스(Orb Labs)는 2022년 프린스턴 대학교 출신 리차드 아제이(Richard Adjei)와 펠릭스 마두차(Felix Madutsa)가 설립했으며, 낮은 효율성을 지닌 기존의 블록체인 간 연동 방식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오르브 랩스는 효율성과 보안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블록체인 상호운용성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