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 플랫폼인 넥서스(Nexus)가 1000만 달러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는 웹3 전문 벤처캐피탈 그레인저 게이밍 파트너스(Griffin Gaming Partners)가 주도했으며, 소니 이노베이션 펀드(Sony Innovation Fund), 발할라 벤처스(Valhalla Ventures), 페이스 캐피탈(Pace Capital), S3 벤처스(S3 Ventures) 등이 참여했다.
넥서스는 게임 내 소프트웨어를 통해 개발자가 API 기반으로 완전히 네이티브한 크리에이터 지원 프로그램을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번 라운드에서 주도 투자에 나선 그레인저 게이밍 파트너스는 전 세계 게임 및 웹3 시장에 특화된 투자사로, 현재 운용 자산 규모가 10억 달러를 초과한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