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통에 따르면, 몬테네그로 총리 드리탄 아바조비치(Dritan Abazović)가 트위터를 통해 자국이 리플(Ripple)과 협력하여 디지털 화폐를 도입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바조비치는 이미 다보스에서 리플의 최고경영자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와 부사장 제임스 월리스(James Wallis)를 만났다.
한편, 몬테네그로 중앙은행은 리플과 함께 파일럿 프로젝트를 시작해 몬테네그로 최초의 디지털 화폐 또는 스테이블코인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원문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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