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통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는 OpenAI의 인공지능 기술을 Word, Outlook, PowerPoint 등의 애플리케이션에 통합하여 Office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텍스트 작성 방식을 제공하고자 하고 있다. 현재 인공지능은 창작 분야에서 점점 더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Stable Diffusion과 같은 도구는 간단한 프롬프트만으로도 예술 작품을 제작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유사한 기술을 활용해 사용자가 문서나 발표 자료 내에서 문장을 구성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2019년 인공지능 연구기관 OpenAI에 10억 달러를 투자한 바 있다.원문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