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chFlow 소식에 따르면, NFT 마켓인 Blur의 두 번째 에어드랍이 신청 가능해졌다. Blur는 이번 두 번째 에어드랍 규모가 첫 번째의 10배에 달하며, 사용자는 14일간 입찰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에어드랍은 Blur에 등재된 NFT의 상황을 기준으로 산정되며, 해당 NFT의 판매 가능성과 NFT 컬렉션의 동적 점수를 반영한다.
또한 사용자가 입찰하는 시점부터는 세 번째 에어드랍을 위한 포인트 적립도 시작된다. 이는 Blur가 진행하는 마지막이자 가장 큰 규모의 에어드랍이다. 두 번째 에어드랍 대상이 아닌 사용자라도 세 번째 에어드랍을 위한 포인트는 적립할 수 있다. 세 번째 에어드랍은 내년 1월 종료될 예정이며, 이때 BLUR 토큰도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출처 링크




